2018/08/05 00:19

메디컬 드라마의 홍수 영화, tv


한동안 잠잠한 듯했던 메디컬 드라마 장르가 최근 갑자기 폭발하는 느낌이네요.
(범죄수사물하고 메디컬은 포화 상태를 넘어도 한참 넘은 것 같은데)
공중파에서 최근까지 방영했거나 현재 진행 중인 것만 봐도

레지던트(Fox). 굿와이프에서 캐리로 열연한 맷 추크리가 주인공. 선악 대립 구조가 다소 오글거리지만 볼만합니다.


코드 블랙(CBS). 재밌게 봤는데 며칠 전 시리즈 종영.


그레이스 아나토미(ABC). 언제부터 들어온 그레이인가..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네요.


굿닥터(ABC). 원작을 아직도 못 봤습니다;


나이트 쉬프트(NBC). 괜찮게 시작했다가 지루해졌던 드라마. 끝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찾아보니 벌써 1년전;


시카고 메드(NBC). NBC가 열심히 밀어부치고 있는 시카고 파이어-피디-메드 모두 에너지가 소진된 느낌입니다.


뉴 암스테르담(NBC). 9월에 시작될 시리즈. 블랙리스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라이언 에골드가 주인공입니다.